명절 하루 전 최종 합격자 채용 취소시킨 한화오션 

명절 하루 전 최종 합격자 채용 취소시킨 한화오션 

  • 1위 서울교황
    4,663,000 EXP
  • 2위 로로피아낭
    2,930,670 EXP
  • 3위 덕수동
    2,907,600 EXP
  • 4위 역마쌀
    2,896,850 EXP
  • 5위 냥냥뻔치
    2,365,070 EXP
  • 6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7위 니깡내캉
    2,026,970 EXP
  • 8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9위 도윤짱
    1,950,100 EXP
  • 10위 딥디크
    1,461,000 EXP
  • 1위 서울교황
    3,773,000 P
  • 2위 로로피아낭
    2,480,67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49,65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47,68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냥냥뻔치
    1,534,770 P
  • 8위 니깡내캉
    1,506,970 P
  • 9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10위 흑랑
    1,216,000 P
강지은 치어리더.mp4
로이스 +2
요리하는 미연.gif
로이스
얼굴만 착해보이는 김주영
가자가자가자고 +7
운동녀의 수영장 방문기
네이마르로 +4
남편한테 사랑받는 유부녀
감정괴물 +8

명절 하루 전 최종 합격자 채용 취소시킨 한화오션 
댓글 0 조회   550

총 게시글: 1,689개 총 댓글: 0개




한화오션이 최종 면접 후 연봉 협상까지 마친 지원자에게 4개월 뒤 "채용 취소"를 통보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원자 A씨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이어진 채용 과정에서 처우 협의까지 하고 전 직장을 퇴사했으나,
설 연휴 직전 불합격 통보를 받고 실직자가 됐습니다.

특히 블라인드에서 한화오션 현직자가 "오퍼레터 받기 전 퇴사는 본인 귀책"이라며 피해자를 탓하는 댓글을 남겨 논란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화오션 측은 이포커스 취재에 "처우 협의는 과정일 뿐 최종 합격이 아니다"라며
"지원자에게도 결정 지연을 안내했고, 의도적인 지연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여론은 싸늘합니다. 통상적인 채용 절차에서 4개월이라는 장기간의 지연은 이례적이며
사실상 지원자를 '보험'으로 잡아뒀다가 토사구팽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때문입니다.

타 기업 직원들은 "법적인 문제를 떠나 4개월 희망고문은 기업의 갑질"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편의주의적 채용 관행이 한 가정의 명절을 망쳤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출처 : 이포커스 뉴스


관셈보살님의 다른 글
유머게시판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