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딸 성폭행범 휘발유 끼얹고 불붙여 살해 

13살 딸 성폭행범 휘발유 끼얹고 불붙여 살해 

  • 1위 서울교황
    4,663,000 EXP
  • 2위 로로피아낭
    2,930,670 EXP
  • 3위 덕수동
    2,907,600 EXP
  • 4위 역마쌀
    2,896,850 EXP
  • 5위 냥냥뻔치
    2,365,070 EXP
  • 6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7위 니깡내캉
    2,026,970 EXP
  • 8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9위 도윤짱
    1,950,100 EXP
  • 10위 딥디크
    1,461,000 EXP
  • 1위 서울교황
    3,773,000 P
  • 2위 로로피아낭
    2,480,67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49,65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46,61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냥냥뻔치
    1,534,770 P
  • 8위 니깡내캉
    1,506,970 P
  • 9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10위 흑랑
    1,216,000 P
강지은 치어리더.mp4
로이스 +2
요리하는 미연.gif
로이스
얼굴만 착해보이는 김주영
가자가자가자고 +7
운동녀의 수영장 방문기
네이마르로 +4
남편한테 사랑받는 유부녀
감정괴물 +8

13살 딸 성폭행범 휘발유 끼얹고 불붙여 살해 
댓글 0 조회   578

총 게시글: 1,685개 총 댓글: 0개

1770938203247626.webp
자신의 13살 딸을 성폭행한 범인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살해한 스페인의 마리아 델 카르멘 가르시아


소리아노는 1998년 가르시아의 13살 딸을 성폭행해 징역 9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7년만에 조기 석방됐었다.

거리에서 우연히 소리아노와 맞닥뜨린 가르시아는 “딸은 잘 지내고 있느냐”는 소리아노의 조롱에 격분, 휘발유를 산 뒤 바에 있는 소리아노를 쫓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소리아노는 심한 화상으로 11일만에 사망했다.

가르시아는 바로 체포돼 재판에 처해졌고 9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1년을 복역하다 2006년 그녀가 딸의 성폭행에 따른 충격으로 일시적인 정신적 불안정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이라는 점이 인정돼 조건부로 석방됐다.


공룡님의 다른 글
유머게시판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