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2
진짜 동양인만 골라 족치는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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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8:34
걸려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진짜 온갖 구멍에서 체내의 h2o가 남김없이
착정 당하는 지옥 같은 급성 위장염
1. 분포지역이 전세계 + 포유류면 전부 숙주 가능
2. 바이러스 종류가 150 종류라회복 후 재감염 확률 높음
3. 영하 80도에서도 바이러스 생존이 보고
4. 패류 뿐만 아니고 채소, 계란 섭취로도 발병 가능
5. 메스꺼움 구토 복통 오한 고열 두통 설사가 증상
6. 최근에는 하수시설로도 바이러스 유출이 확인
7. 일반 알콜 소독제로 바이러스 사멸 불가
8. 백신 없음
즉 여름철에 상한 거 먹고 걸리는 식중독과 다르게
노로 바이러스는 계절, 장소와 상관 없이
일단 바이러스, 그리고 포유류만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위장을 쑤시는 키메라 엔트의 제왕같은 새끼
게다가 면역기간도 최소 6개월이라
재수 존나 없으면 어패류를 먹을 때마다 걸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엄청난 전염률과
급성 탈수를 유발하는 씹창스러운 증상 때문에
한국은 매년 6,700명 이상 걸리며
식중독 통계 중 1위를 차지 할 정도이고
미국 역시 전체 식중독의 58%
일본은 아예 매년600명씩 사망자가 보고될 정도
대놓고 인종차별을 시전한다는 것!
일단 장 점막에 조직혈액항원이존재한다면
가장 대중적인 노로바이러스 타입인 GII.4에 증상이 발현
존재하지 않는다면 반응하지 않는다
즉 조직혈액항원이 없으면 사실상 노로바이러스에 면역이라는 것
20% 정도는 이 조직혈액항원이 없다
즉 백인, 흑인들의 20%는 사실상 면역인 비분리형
여기에 10% 정도는 증상이 약한 약분비형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동아시아인에게는
거의 대부분 조직혈액항원이 존재하기에
즉 면역인 사람은 0%에 가깝고
85% 비율의 인구가 일단 걸리면 칠공분출을 해버린다는 것
그나마 다행인 것은 15% 정도의 사람은
설사, 구토 같은 중증이 나타나지는 않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열만 나는
약분비형 유전자를 보유했다고 하니
만약 군대나 학교에서 노로 바이러스 집단 감염 터졌는데
안 걸렸다면 약분비형 유전자 물려주신 조상님께 감사하자
동아시아인과 달리
남아메리카 원주민(메스티소X)은 무려
95%가 분비형, 즉 중증으로 이어진다
그래도 5% 정도는 비분비형, 면역으로 보고 되었지만
진짜 중증 OR 면역 이라는 지옥의 이지선다가 따로 없다
바이러스 감염에 필요한 세포 표면의 당단백질이
혈액형에 따라 구조가 다르기 때문
그렇기에 우선B형은 가장 저항력이 강해,
중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은 반면
O형과 A형은 일단 걸리면 최소 71% 이상 중증으로 이어졌다고...
우선 어패류든 뭐든 충분히 익혀먹고
피부에 닿는 물건은 자주 소독, 세척하고
특히 변기 뚜껑 닫고 물내리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일단 걸렸다? 그럼 자신이 15%의 약분비형 유전자
라고 믿으며 조상님에게 제사 한번 지내길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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