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마지막 순간 온몸으로 색을 터트리는 암컷 카멜레온 

생에 마지막 순간 온몸으로 색을 터트리는 암컷 카멜레온 

  • 1위 서울교황
    4,607,000 EXP
  • 2위 덕수동
    2,907,600 EXP
  • 3위 역마쌀
    2,891,500 EXP
  • 4위 로로피아낭
    2,729,600 EXP
  • 5위 태풍
    2,296,870 EXP
  • 6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7위 냥냥뻔치
    2,164,000 EXP
  • 8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9위 도윤짱
    1,950,100 EXP
  • 10위 니깡내캉
    1,725,900 EXP
  • 1위 서울교황
    3,717,000 P
  • 2위 로로피아낭
    2,279,60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34,30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19,40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8위 냥냥뻔치
    1,333,700 P
  • 9위 태풍
    1,282,870 P
  • 10위 흑랑
    1,216,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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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마지막 순간 온몸으로 색을 터트리는 암컷 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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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을 사는 암컷 라보드 카멜레온(Labord's chameleon)이 숨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이다. 

죽음이 찾아오는 그 짧은 찰나, 녀석의 피부는 마치 불꽃놀이처럼 '혼돈의 총천연색'으로 물든다. 숨이 멎어가는 과정에서도 신경 신호가 계속 전달되며 피부 세포의 형태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마지막 호흡과 함께 터져 나오는 이 찬란하고도 혼란스러운 색채가 어쩐지 슬프도록 아름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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