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당시 한국이 2번째로 망할 뻔 했던 순간

한국전 당시 한국이 2번째로 망할 뻔 했던 순간

  • 1위 서울교황
    4,607,000 EXP
  • 2위 덕수동
    2,907,600 EXP
  • 3위 역마쌀
    2,891,500 EXP
  • 4위 로로피아낭
    2,729,600 EXP
  • 5위 태풍
    2,290,870 EXP
  • 6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7위 냥냥뻔치
    2,164,000 EXP
  • 8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9위 도윤짱
    1,950,100 EXP
  • 10위 니깡내캉
    1,725,900 EXP
  • 1위 서울교황
    3,717,000 P
  • 2위 로로피아낭
    2,279,60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34,30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11,40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8위 냥냥뻔치
    1,333,700 P
  • 9위 태풍
    1,276,870 P
  • 10위 흑랑
    1,216,000 P
얼굴만 착해보이는 김주영
가자가자가자고 +5
운동녀의 수영장 방문기
네이마르로 +3
남편한테 사랑받는 유부녀
감정괴물 +7
수영복
감정괴물 +3
이제 은퇴한다는 AV 배우 
가비슈포댄서 +2

한국전 당시 한국이 2번째로 망할 뻔 했던 순간
댓글 0 조회   531

총 게시글: 1,266개 총 댓글: 0개

 

인천상륙작전 이후 북진통일을 눈앞에 뒀던 한국과 UN군은

 

중공군의 기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51년 1월엔 서울을 다시 빼앗기고

 

거의 37도선까지 전선이 밀리는 상황에 처했다

 

당시 패닉에 빠진 미국은 한국의 의사도 무시한 채 

 

전선을 현 위치에서 고수하고 한반도에서 모든 외국군 철수 등을 

 

조건으로 휴전안을 중공에 제안했지만 중공은 승기를 잡았는데 휴전을 할 이유가 없다며 거부했다

 

지도에서 보다시피 저 상태에서 휴전을 했으면 경기도와 강원도,충청도를 빼앗긴 대한민국은

 

절대 미래에 살아남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중공이 휴전안을 거부한 덕에 간신히 살아남은 셈이다

 

반대로 중공은 장기적인 미래를 보지 못 하고 미국을 정면승부로 이기겠다는 헛된 야망 때문에

 

승전의 기회를 눈 앞에서 놓친 격이고 

 

마치 북진 도중에 중공군을 지나치게 얕잡아보다 일격을 당한 UN군이 떠오르는 대목이다

 

 

 


관셈보살님의 다른 글
유머게시판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