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50살 백수라고 하는 새키덜 ㅋ 내가 백수로 보임?
회사 팀 인원이 늘어서 다시 원래층, 내자리로 돌아옴. 내가 대장임.
인간관계 잘 보일 필요없다. 즐겁게 일하고, 내할일만 잘해도 그게 인격임.
여직원들이 나 좋아함ㅋ 무리들이 나랑 일하고 싶어서 사장면담도 했더라, 난 몰랐었음
일정 딱딱 맞춰서 할일만 정확하게 시키고 잘 가르침. 다른것도 잘 챙겨줌
딴 사람에게 가면 쓰잘데기 없는일하고, 일도 안가르쳐 주거든 ㅇㅇ
세상 도와주는 인간 없다. 근데 나는 도와준다. 처음 일배우는 사람은 겨울철 갓 태어난 새끼고양이 아니겠냐,
혼자 살수 있게 내년 봄때까지는 따뜻한 집에서 살펴보는 것 처럼, 그때까지는 내가 잘 케어해줌.
내가 사원일때 회사 대표였던 사람도 다시 만남. 직급은 같아도 내가 힘이 더 셀걸?
세상 돌고 돌더라.
내가 개썅 마이웨이라서 사원때 졸라 힘들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니 내 강점임.
세상 주위가 다 사기꾼 천지더라. 내가 많이 알아야 사기꾼을 가려낼수 있다.
사람 마음은 알기 불가능하지, 근데 일하는 꼬라지 보면 그걸로 이 인간이 어느수준인지 딱 알아봄
평판이 좋아서 일은 27년 말까지 따놓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