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먹고싶다 하길래... 사 왔는데 왜 못먹어 엄마... 댓글 0 조회 575 2026-03-22 09:15 관셈보살 Lv.3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896개 총 댓글: 0개 엄마가 어제 삼겹살 먹고싶다한거 듣고 조금씩 조금씩 몇달동안 용돈 모은거로 학원마치고 혼자 아파트단지 내 마트가서 정육코너사장님께 삼겹살 달라해서 사온 초딩 딸래미... 정육코너 사장님이 기특해서 돈까스서비스도 챙겨주심 카운터에서 계산할 땐 엄마 전화번호말해서 포인트까지 알뜰살뜰 적립하고 왔다고 ㅋㅋㅋㅋ 아니 이걸 어캐 먹냐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특하네 출처 @yoon_sis_mom 관셈보살님의 다른 글 +1 26.03.22 머리 쓸어넘기는 장원영 26.03.22 생각보다 드립이 매운 걸그룹 mp4 26.03.22 붉은사막이 허겁지겁 공지가 올라온 이유 추측 26.03.22 삼겹살 먹고싶다 하길래... 사 왔는데 왜 못먹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