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댓글 0 조회 580 2026-02-24 22:27 네이마르로 Lv.4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677개 총 댓글: 0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121?sid=102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스터키만 알면 비트코인을 탈취할 수 있단 걸 모르고 별도 조치 없이 코인 지갑에 보관해 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스스로 피싱 사이트에 접속해 마스터키 정보를 고스란히 넘겨줬습니다. 네이마르로님의 다른 글 26.02.24 스팸전화를 향한 영국인의 역발상 26.02.24 서울 중소기업 다니는데 지원자들 스펙 미쳤음 26.02.24 군대에서 18cm 과속방지턱 만든 썰 26.02.24 서울역에 바라는 딱 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