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 상담 댓글 0 조회 3 2026-02-22 14:54 망구랑 Lv.2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70개 총 댓글: 29개 시집간 딸이 친정에 와서 남편이 바람을 파운다고 아버지에게 하소연하면서 대처 방안을 물었다. 잠자코 듣던 아버지가 조언했다. "이 문제는 네 엄마에게 물어보는 게 더 나을 게다. 엄마가 잘 알고 있거든…." 망구랑님의 다른 글 26.02.22 ★ 서울 구경 26.02.22 ★ 고민 상담 26.02.22 ★ 아쉬운 청년 26.02.22 ★ 소년의 깊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