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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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짝사랑하던 처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 것이 이상하게 벗겨지지 않았다.

 땀을 뻘뻘 흘리며 벗기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이것은 꿈이었다.

 그러자 청년은 몹시 아쉬워하며 푸념했다.

 "키스부터 먼저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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