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청년 댓글 0 조회 4 2026-02-22 14:54 망구랑 Lv.2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70개 총 댓글: 29개 한 청년이 짝사랑하던 처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 것이 이상하게 벗겨지지 않았다. 땀을 뻘뻘 흘리며 벗기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이것은 꿈이었다. 그러자 청년은 몹시 아쉬워하며 푸념했다. "키스부터 먼저 할 걸…." 망구랑님의 다른 글 26.02.22 ★ 서울 구경 26.02.22 ★ 고민 상담 26.02.22 ★ 아쉬운 청년 26.02.22 ★ 소년의 깊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