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댓글 0 조회 4 2026-02-22 14:52 망구랑 Lv.2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70개 총 댓글: 29개 공부를 정말 못하는 아들에게 화가 난 엄마가 꾸중을 했다. "아니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제발 책상에 앉아서 공부 좀 해라!" 그러자 아들은 미안한 기색 없이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에디슨도 몰라? 에디슨은 공부는 못했어도 훌륭한 발명가가 됐어! 공부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러자 더 열받은 엄마가 아들에게 소리쳤다.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잖아!" 망구랑님의 다른 글 26.02.22 ★ 서울 구경 26.02.22 ★ 고민 상담 26.02.22 ★ 아쉬운 청년 26.02.22 ★ 소년의 깊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