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해서 몰라 댓글 0 조회 4 2026-02-19 15:32 망구랑 Lv.2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60개 총 댓글: 28개 어느 날 지방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눈앞에 벌어진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내가 웬 낮선 사내와 침대에서 딩굴고 있는 게 아닌가, 남편이 소리를 질렸다 아니, 당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거야? 이 죽일X.... 그러자 알몸으로 사내와 딩굴던 아내가 사내에게 이렇게 속삭였다. 쟤 말이 맞죠? 저 사람은 멍청해서 우리가 지금 무얼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구요. 망구랑님의 다른 글 +1 26.02.20 32.어떤 고등학교 반의 부반장이랑 그반 담임샘이랑 얘기하는데 https://www.instiz.net/pt/76250 +1 26.02.20 31.어떤분이 면접보러 갔는데 너무 긴장되는거에요 https://www.instiz.net/pt/76250 +1 26.02.20 30.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https://www.instiz.net/pt/76250 +1 26.02.20 29.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https://www.instiz.net/pt/76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