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같은 흰 수액이 나오는 나무 댓글 0 조회 529 2026-02-09 14:44 관셈보살 Lv.3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644개 총 댓글: 0개 Brosimum utile 정식 한국 명칭은 없는데 '우유나무'라고 하는 것 같음 주로 중남미의 열대우림에서 발견됨 나무 겉껍질을 자르면 이렇게 하얀 수액이 나옴 생긴 것 뿐 아니라 맛도 우유와 비슷하다고 한다 약간 묽고 풋내와 특유의 향이 나는 우유 그래서 원주민들은 우유 대신 섭취하는 경우도 있었음 다만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품종이 아닌지라 수액 맛이 나무 개체마다 달라서 그게 장벽인 듯 관셈보살님의 다른 글 26.02.09 버즈4 시리즈 지금까지 유출 나온거 대충 정리 26.02.09 8년동안 오히려 가격이 내려간 음식 26.02.09 이제는 피싱도 안하는 국제외신 근황 26.02.09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