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쟁이 학생이 성공해서 돌아와 너무 기뻤던 선생님 댓글 1 조회 605 2026-02-09 08:41 가지마라 Lv.3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591개 총 댓글: 0개 '베라 구레비치 (Vera Gurevich)'는 러시아 레닌그라드193번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고 교내 문제아였던 영상 속 학생이 학업과 운동(유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음 덕분에 고령(1933년생)임에도 둘은 여전히 교류하고 있으며 학생은 그녀를 '제2의 어머니'라 부르는 등 아주 각별한 사이 가지마라님의 다른 글 +1 26.02.09 인간의 뇌를 블랙박스로 쓰는 세상 +1 26.02.09 요즘 유행한다는 미분양 물량 넘기기 수법 26.02.09 2026 제빵월드컵 한국 우승 26.02.09 한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