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내로 (당시) 차기 대통령이었던 조지 w 부시가 백악관으로 입주할 상황이어서
그의 사무실인 오벌 오피스가 이사 및 정리로 상당히 부산스러운 상황
빌 클린턴 대통령은 퇴임 직전 대통령의 삶을 담은 동영상을 찍는 등 꽤 유쾌하게 퇴임을 준비한 것 같다.
여담이지만 인수인계하면서 백악관 내 여러 컴퓨터의 키보드들이
조지 w 부시의 W가 빠져있는 정성스러운 엿을 먹은 바 있다고
이후 백악관에 들어온 조지 w 부시 참모들이 증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