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댓글 0 조회 515 2026-01-28 16:04 강승 Lv.11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503개 총 댓글: 0개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 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강승님의 다른 글 26.01.28 뭔가 익숙한 인도군 군생활 26.01.28 팔란티어 CEO "더이상 대규모 이민 필요없다" 26.01.28 한강에서 딸 꼬실려고 애교부리는 아재 26.01.28 인스타에서 5대5 나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