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자식에게 엄마가 건넨 것 댓글 0 조회 596 2026-01-27 21:13 공룡 Lv.5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543개 총 댓글: 0개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공룡님의 다른 글 +1 26.01.27 김치를 담그는 핀란드 군인 아저씨 +1 26.01.27 퇴근 20분전에 해고당했다는 여성 26.01.27 작년에 전역한 여군 중위가 말하는 요즘 군대 +1 26.01.27 레딧에 올라온 한국의 신기한 건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