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마지막 순간 온몸으로 색을 터트리는 암컷 카멜레온 댓글 0 조회 562 2026-01-09 16:07 가비슈포댄서 Lv.12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359개 총 댓글: 0개 짧은 생을 사는 암컷 라보드 카멜레온(Labord's chameleon)이 숨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이다. 죽음이 찾아오는 그 짧은 찰나, 녀석의 피부는 마치 불꽃놀이처럼 '혼돈의 총천연색'으로 물든다. 숨이 멎어가는 과정에서도 신경 신호가 계속 전달되며 피부 세포의 형태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마지막 호흡과 함께 터져 나오는 이 찬란하고도 혼란스러운 색채가 어쩐지 슬프도록 아름답게 느껴진다. 가비슈포댄서님의 다른 글 26.01.10 미국 ICE 총격 사건, 요원 바디캠 공개 26.01.10 차원이 다른 하이닉스 성과급 근황 26.01.10 "블랙박스 먹통" 직전 75초간 조종실 대화 입수 26.01.10 1년 뒤 오픈한다는 역사상 뷰 1위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