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후회가 묻어나오는 군주들의 마지막 유언 댓글 0 조회 512 2026-01-07 16:26 더한마음 Lv.8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352개 총 댓글: 0개 아시리아 국왕 아슈르바니팔 로마제국 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프랑스 부르봉 왕조 루이 14세 유언은 아니지만 황제에서 물러난 뒤 수도원에 들어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의 한탄 더한마음님의 다른 글 26.01.09 딸 !!! 혹시 오늘 야구장 갔어...???.jpg 26.01.09 위자료 안주겠다는 보험사들의 꼼수 26.01.09 일본 테니스 전국 1위 여고생의 격언 26.01.09 예쁜 누나들이 끼부리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