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하자 잽싸게 앉은 아줌마 댓글 0 조회 599 2026-01-07 08:01 강승 Lv.11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334개 총 댓글: 0개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0220 글에 따르면 A 씨는 퇴근길 버스 일반석에 앉아 가고 있던 중 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려 했다. 할머니는 "미안하다. 두 정거장 뒤에 내리니 그냥 앉아서 가라"라고 말했다. A 씨가 다시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 옆에 있던 아주머니 승객이 자리를 차지했다. 멱살잡은 사람이 임산부 ㄷㄷ 강승님의 다른 글 26.01.09 딸 !!! 혹시 오늘 야구장 갔어...???.jpg 26.01.09 위자료 안주겠다는 보험사들의 꼼수 26.01.09 일본 테니스 전국 1위 여고생의 격언 26.01.09 예쁜 누나들이 끼부리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