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위해 목숨정도는 걸었던 시절 댓글 2 조회 546 2026-01-04 22:14 개장수11 Lv.7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305개 총 댓글: 0개 그 시절 부모님은 강하셨다.. 개장수11님의 다른 글 26.01.07 고작 음식값 13000원때문에 전과자된 배달거지 26.01.07 직장인들의 따뜻함을 화장실에서 느꼈다 26.01.07 삼성이 공개한 주름없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26.01.07 남친이 200만원짜리 컴퓨터 사겠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