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위대함 간접체감 댓글 1 조회 536 2026-01-04 08:51 가비슈포댄서 Lv.12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311개 총 댓글: 0개 그러니까...마취조차 없던 시대에... 저 보기만 해도 오줌이 찔끔찔끔 샐 것 같은 흉악무도한 물건을 난산이면 애기가 나오는 곳에 가차없이 "쑤셔박고 벌렸다"고?;; 시발 상상만으로도 입에서 절로 고나우 비명이 터질거 같음... 그 와중에 깨알같은 국밥의 민족 아 애기낳았으면 든든하게 한그릇 해야제ㅋㅋㅋㅋ 가비슈포댄서님의 다른 글 26.01.06 어제 낙찰된 무려 47억짜리 참치 26.01.06 이번달 대학내일 표지모델 26.01.06 두쫀쿠가 자영업계에 가져온 변화 26.01.06 그 때 그 시절.. 메이플스토리 운영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