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세줄요약
1. 체인소맨 '레제'의 모티브가 포르노 배우 아니냔 글이 올라옴
2. 국내 여초 및 트위터에서 작가에 대한 비난을 퍼붓기 시작하며 난리가 남
3. 페미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내용이 올라오고 전투력 좆되는 남미 씹덕들과 레딧에서 뚜들겨 맞음

레딧에 체인소맨 '레제'의 착장 모티브가 성인 배우 Roze가 출연한 작품 내의 착장과 같다는 레딧발 떡밥이 나왔음
다들 타츠키 이새끼.. 이러면서 그냥 웃어 넘기는 분위기였으나





이후 여자 덕후들 사이에서 '레제의 모티브가 포르노 여배우다', '배우의 국적도 러시아라더라'
'착장도 빼다박았다', '이름도 비슷하다며(Roze)', '촬영장소 또한 탄약고이다' 여초와 X에서도 떡밥을 물기 시작함
하지만 이내 X와 레딧에서 일본과 서양 씹덕들의 반박이 달리기 시작했고





최근 X의 계정의 국적표기 기능이 생긴 후, 한국 페미니스트에 대한 반감이 있는 상황에서
조크가 아니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한국인과 한국의 페미니스트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기 시작함
(레딧의 원 떡밥글 또한 삭제)

게다가 여배우는 러시아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며,
당시 배우로서 Hazel Roze라는 이름으로는 거의 활동하지 않고
저 작품을 포함한 스무 편의 작품에서 Hypnotic이란 가명으로 활동했고,
작품의 촬영지 또한 탄약고가 아닌 infernalrestraints라는 회사 스튜디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