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만 남아있는데
손잡이부분은 사자인지 개인지 기록도 없어서 추측만 하고있음
48년에 은으로 만들었다 기록은 있는데
언제 정확히 폐기했다는 기록이 없음
1962년 3월 안창호 선생께 건국훈장증을 수여하며 찍은게 사실상 마지막 흔적임
1963년에 위 거북이 모양의 국새로 바꿨는데
이때부터 한글 '대한민국'이 찍히게 됨
참고로 1호 국새는 '대한민국지새'라는 한자라고 함
2005년 감사원에서 국가기록물 전반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였는데 이때 1호 국새가 없음을 확인하였음
그 전까지는 없는지도 몰랐다는 소리
그리고 이때 '대한민국 제헌 헌법 원본'과 '1호 대통령인'도 분실되었음을 확인함...
제헌헌법이나 대통령인은 6.25 전쟁때 분실한 것으로 대충 파악은 했는데 1호 국새의 경우 6.25 전쟁때도 잘 썼다는게 문제.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후 정부는 당시 국새를 관리하였던 공무원들을 만나 조사를 진행하였으나 모두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함
Ps. 참고로 현재 쓰고있는 국새는 5대 국새인데
4대 국새 제작자가 사기꾼인게 들통나
2000년대에만 국새가 3번이나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