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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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랑
오은영 박사님이 그러셨는데. ..
저 작은 아이가 젤 어른같다..
4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제 인생은 늘 깊은 마음속 슬프고 외롭고 자존감낮은 ..가면성우울증을 달고 살아가요
함부로 결혼하고 부모가 되지마세요.
부모가되었다면 아이가 성인이되기까지 어떤일이 있어도 잘 키우세요..
저 아이가 딱 제 입장이지만 싸우셨던 부모님의 모습보다 저를 사랑해주셨던 어머니의 모습이 더 강렬합니다.
그리워서 눈물이 나지만, 빨리 좋은 곳으로 가셔야 하니 웃으면서 인사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잘 가요 ❤
와.....정말 보석같은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의, 아니 전 세계의 모든 엄마아빠가 이 영화를 보길....
항상 감사합니다.
주변인들의 목소리를 듣고있다는 경험등..
여러 사례를 너무 적절하게 잘 사용해서
아이의 정신적 상태가 너무 애절하게 느껴집니다.
흥미로운 점은, 아이가 마지막으로 본 부모의 모습은 '싸우는 모습'이었음에도
무서운 공포(죽음)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힘의 원동력이
엄마 아빠의 행복한 모습이었다는 것.
그 만큼, 부모는 아이에게만은 순수한 사랑이 있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밤은 어둡고 길지만, 언젠가는 해가 뜨죠.
그렇게 하루(삶)는 시작되는 것일테구요.
긴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ㅜ♥
이 영화덕분에 어릴 때 받았던
상처때문에 항상 탓을 하고 원망했던
제 마음은 결국 텅비어있는 공허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