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인생84 - 걸그룹은 어떻게 살까요

[예능] 인생84 - 걸그룹은 어떻게 살까요

  • 1위 서울교황
    4,607,000 EXP
  • 2위 덕수동
    2,907,600 EXP
  • 3위 역마쌀
    2,891,500 EXP
  • 4위 로로피아낭
    2,729,600 EXP
  • 5위 태풍
    2,301,870 EXP
  • 6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7위 냥냥뻔치
    2,164,000 EXP
  • 8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9위 도윤짱
    1,950,100 EXP
  • 10위 니깡내캉
    1,725,900 EXP
  • 1위 서울교황
    3,717,000 P
  • 2위 로로피아낭
    2,279,60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34,30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21,40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8위 냥냥뻔치
    1,333,700 P
  • 9위 태풍
    1,287,870 P
  • 10위 흑랑
    1,216,000 P
강지은 치어리더.mp4
로이스
요리하는 미연.gif
로이스
얼굴만 착해보이는 김주영
가자가자가자고 +5
운동녀의 수영장 방문기
네이마르로 +3
남편한테 사랑받는 유부녀
감정괴물 +7

[예능] 인생84 - 걸그룹은 어떻게 살까요
댓글 10 조회   712

총 게시글: 1,767개 총 댓글: 0개
영상관리자님의 다른 글
댓글 총 10
봄의기억 2025.09.28 13:40  
히토미 말이 너무 와닿습니다
돈을 버는걸 떠나서 자기가 제일 예뻣을떄 아이돌을 하고 싶은마음
저것도 인생에 있어서 많은 경험도 될거임
달빛산책 2025.09.28 13:40  
웬만한 아이돌 다큐보다도 잘 찍었네 ㄷㄷㄷ 저 아이돌들에게도 이 콘텐츠가 굉장히 큰 힘이될 듯
잔잔한하루 2025.09.28 13:40  
기안 때문에 그동안 스쳐지나간 아이돌, 진행중인 무명의 아이돌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음. 내가 감히 평가할 대상들이 아니구나. 정말 응원하게될거같음
노을끝자락 2025.09.28 13:40  
히토미는 이미 아이즈원으로 활동하면서  아이돌들 활동기엔 빡세게 굴리는거 이미 체험해봐서 얼마나 빡센지 알고 있는데도 다시 한국온거보면 대단쓰.
겨울편지 2025.09.28 13:40  
와... 하루에 20시간을 사용하고 부족하게 사는데도 그 많은 아이돌들이 고배를 마신다니...... 얼마나 많은 피땀눈물이 저기에 남아있는건지..... 다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별빛조각 2025.09.28 13:41  
세마넴 홍보 전략 잘 짰다.
지금은 다시 진정성의 시대로 넘어갔다고 봄. 양으로 승부하는 바이럴에 사람들이 지친 현시점에 지오디의 육아일기처럼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아이돌들은 진정성과 끈기로 승부봐야 됨.
마음의온도 2025.09.28 13:41  
그동안 봤던 그어떤 아이돌의 삶을 보여주는 영상보다 이게 더 현실감이 있네요
잊혀진시간 2025.09.28 13:41  
전참시가 원래 이런식으로 방송됐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좋네여
나른한오후 2025.09.28 13:41  
솔직히 돌판에 중소의 기적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대기업에 비해 중소에서 데뷔해서 성공하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 세이마이네임은 그래도 1년도 안됐는데 새벽임에도 사녹 보러 오는 팬들도 많고 팬싸도 하고 저 정도면 시작이 좋은 편이지 멤버들도 다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해서 앞으로 더 성공할 듯
흐린창가 2025.09.28 13:41  
히토미는
- 일본에서 2014년 akb48 team8 데뷔
- 한국에서 아이즈원 2018년 데뷔, 2년반 활동
- 일본 원 소속팀 akb48복귀
- 일본에서 그룹 센터도 서고, 드라마도 찍고 브랜드 광고도 찍는 등 자리잡는 시점이었지만
- 너무짧았던 한국활동에 아쉬움, 활동 후반기에는 코로나로 인해 팬들과 만날수있는 무대가 없었음
- 꿈을위해 한국으로와 2024년에 세이마이네임 재데뷔...
나라면 이렇게 열정적으로 살수있을까
꿈을 위해서 달려가는 토미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