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1위
서울교황
2위
덕수동
3위
역마쌀
로로피아낭
태풍
내좀살리도
냥냥뻔치
오늘만산다
도윤짱
니깡내캉
1위
서울교황
2위
로로피아낭
3위
덕수동
역마쌀
봉구스박보검
도윤짱
내좀살리도
냥냥뻔치
태풍
흑랑
요즘 나온 드라마 언테임드랑
스토리 구조가 거의 비슷하네요
과거의 미스테리 사건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언테임드에선 아들, 이 영화에선 엘리) 경찰 주인공이
현재에 발생한 사건을 해결하고
마지막에는 주변인물들의 반전스러운 과거 일(스포라 말 못함)과 소중한 사람의 죽음에 관계된 진실을 주인공이 알게 된다는 것까지
거의 판박이네요
심지어 주인공도 에릭 바나인 것까지
구조는 똑같은데 설정만 달라서
각각 다른맛으로 재밌네요 신기하네요
+지금 찾아보니까 각본, 감독이 아예 다른사람들인데
이렇게 신기할 정도로 비슷한 구조의 스토리가 쓰여질수가 있나..?
거의 언테임드가 이 영화를 레퍼런스로 쓴 수준인데요
물론 재미 없다는 것은 아니고
둘다 재밌습니다
영상 해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소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