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1위
서울교황
2위
덕수동
3위
역마쌀
로로피아낭
태풍
내좀살리도
냥냥뻔치
오늘만산다
도윤짱
니깡내캉
1위
서울교황
2위
로로피아낭
3위
덕수동
역마쌀
봉구스박보검
도윤짱
내좀살리도
냥냥뻔치
태풍
흑랑
코로나 시기였어서 어머니와 동생을 먼저 병실로 들여 보내고 하루 기다렸는데
그 사이에 혼수상태가 되셨다가 돌아가셨거든요.
만날 수 있었다면 무슨 말씀을 남기셨을지.. 목소리만이라도 너무 듣고 싶어요.
너무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