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그는 무겁지 않아 - 짐승처럼 가둔 채 사육해야만 했던 이유

[영화 리뷰] 그는 무겁지 않아 - 짐승처럼 가둔 채 사육해야만 했던 이유

[영화 리뷰] 그는 무겁지 않아 - 짐승처럼 가둔 채 사육해야만 했던 이유
댓글 9 조회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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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관리자님의 다른 글
댓글 총 9
푸른늑대 2025.10.14 13:12  
누나가 엄마가 해야 할 일을 하네.
웃음가득이 2025.10.14 13:12  
어머니도 그렇지만 누나가 정말 대단하다...동생이 아니라 완전 웬수인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동생을 지키는...감동이네요.
불꽃칼날 2025.10.14 13:12  
징글징글 하다 가족이란....
은하의빛 2025.10.14 13:12  
이 사람들 연기했을떄 너무 힘들었겠다..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네요
대지의왕자 2025.10.14 13:12  
가족이란 족쇄에서 벗어나는 법을 빨리 깨닫는 자가 위너
심쿵러시 2025.10.14 13:12  
맥스야 누나한테 잘해라 진짜.
제이드역 배우분 연기 잘하심. 앞에서 생각하고 결심하게 되는 표정, 가족동생에 대한 사랑, 책임감, 약해지지 않으려는 의지, 상황에 대한 분노 다 느껴져 뒷부분에서 눈물이 터져버림. 영화긴 해도 동생이 나아지길 바라게  되네요
별빛행운 2025.10.14 13:12  
아이고 저 어머니 왜 저러실까.. ㅠㅠ
행운을잡아라 2025.10.14 13:12  
찾아보니 두 여배우가 실제 모녀 사이네요
모험의신 2025.10.14 13:12  
세상에 저런 누나가 어딨어 나였으면 의절하고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