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급동] 어렸을적 창피했던 김밥집 물려받아 대박난 29살 청년의 하루

[인급동] 어렸을적 창피했던 김밥집 물려받아 대박난 29살 청년의 하루

[인급동] 어렸을적 창피했던 김밥집 물려받아 대박난 29살 청년의 하루
댓글 5 조회   7

총 게시글: 2,176개 총 댓글: 0개
영상관리자님의 다른 글
댓글 총 5
신의손길 4시간전  
돈까스 소스 직접 맛드는거 봐라 맛을 떠나서 장사 쉽게 하려고 안하는것 부터가 성공할수밖에 없다
번개질주 4시간전  
너무나 밝게 활짝 웃고 있는데 이상하게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거 같은 미소. 이 청년은 어쩌다 저런 미소를 갖게 되었을까. 나는 사실 성공팔이도 긍정팔이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 청년이 추구하는 성공은 응원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진짜 긍정이란 아마도 이 예쁜 청년의 웃음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유도는 좋겠다. 김밥처럼 1호점 가져서~
웃음가득 4시간전  
ㅋㅋㅋㅋㅋ갑분 성악 머임? 개웃기네 ㅋㅋㅋ
푸른하늘빛 4시간전  
성악가분도 대박이십니다  성악도빛나지만 인성이 더 빛나시네요
초록별빛 4시간전  
사람자체가 호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