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악마에게 빙의된 여자에게 특별한 방식으로 엑소시즘을 진행하는 수녀원

[영화 리뷰] 악마에게 빙의된 여자에게 특별한 방식으로 엑소시즘을 진행하는 수녀원

[영화 리뷰] 악마에게 빙의된 여자에게 특별한 방식으로 엑소시즘을 진행하는 수녀원
댓글 9 조회   14

총 게시글: 1,887개 총 댓글: 0개
영상관리자님의 다른 글
댓글 총 9
심쿵매직 01.23 15:33  
부모님이 딸을 너무나도 사랑했네요 번갈아가면서 악마를..
드래곤파워 01.23 15:33  
악마 배우하신 여성분 너무 이쁘시다ㅋㅋㅋ
하늘위행운 01.23 15:33  
역시 공포영화는 여기가 제일 재미있음
포에버대운 01.23 15:33  
아놔 너무해.. 치와와라니 ㅋㅋㅋㅋㅋ
번개마술사 01.23 15:33  
조셉신부님 젊었을떄 미모가 훈훈하셨네요
행복데이터 01.23 15:33  
뒤늦게 드러난 엄마의 사랑에 울컥했네요ㅜㅜ 역시 공포영화 맛집 헬무비
은빛감성 01.23 15:33  
"엄마의 환대" ㅋㅋㅋㅋ 시작부터 재미있네요 ㅋㅋㅋㅋ
별빛감자탕 01.23 15:34  
엄마가 본심은 그게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얼굴보자마자 들었다!
대지의비밀 01.23 15:34  
반전은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이 정도면 부모님의 사랑도 부모님 희생적인 자식에 대한 사랑도 신의 사랑 버금가는 그런 거 아닌가.... 근데 거기에 악마만 달라붙어서 외로와 외로와 내곁에 있어줘 라고 하는 것도 이게 악마인가 싶네요. 누군가를 망치고 싶기 보다는 신에게 쫓겨나 버려져 외로운 존재? 가 사랑가득한 가족에 매달린 느낌인데.. 게다가 친구 신부님의 기나긴 우정까지...어떻게 보면 찐사만 가득한 공포영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