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저주에 걸려버린 마을...[공포영화]

[영화 리뷰]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저주에 걸려버린 마을...[공포영화]

[영화 리뷰]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저주에 걸려버린 마을...[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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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관리자님의 다른 글
댓글 총 8
번개마술사 4시간전  
악한 짓을 한 것들은 그 죄값을 치러야 한다.
행복데이터 4시간전  
선대에 지은죄는 후세가 받게된다는 진리는
동서양을 떠나 비슷하네..인간으로 태어나
신처럼 완벽할 순 없으나 선하려고 노력하고
용서받지 못할 악행은 저지르면 안된다는 깨달음을 주는 영화네요
은빛감성 4시간전  
신도 참 피곤하겠다 지들 좋다고 살인하고 약탈할 땐 언제고 본인들이 위험하니까 두려움에 떨면서 교회찾아와 보호해달라고하니.. 내가 신이여도 저런 인간들에게 자비란 없을듯...
별빛감자탕 4시간전  
애들을 살리는게 너무너무 미국식이네…
땅뺐고 죽일땐 다 몰살시키는데 자기들은 저주받아도 후손들은 남긴다는건지..
대지의비밀 4시간전  
예전에야 내 맘대로 상상할 수 있는 열린결말이 유행했다면 요새는 딱 고정되어 있는 결말이 좋습니다. 너무 열린결말이 많다보니 작가들이 본인 작품에 대한 결론을 짓지 못하다는 생각도 들었었죠.
미소천하 4시간전  
01:32 ...단순히 약탈하러 간것도 아니고..
저 외진곳에 있는 코딱지만한 땅을 뺏으러 왔다니..
불사신루키 4시간전  
샬롯이 주운 은 탄환 3개, 노년의 샬롯과 존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나오는 탄환은 4개인 걸로 보아, 에드워드가 살아 있던 이유는 이사벨(엄마)을 관통하면서 은 탄환이 에드워드 몸 속에 계속 박혀 있었던 것 같네요. 그래서 저주가 풀린 채로 살다가 전쟁 중 전사 같습니다. (수술 장면이 처음과 끝에 두 번 나오는 이유)
로이스 4시간전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