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손21 +2
단종이 왕위에서 물러나고 제일 먼저 찾아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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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08:34



6살 터울의 친누나 경혜공주의 집
"단종은 경복궁을 떠나 상왕(上王)의 신분으로 거처를 옮겨야 했다. 이때 단종이 머물기로 정해진 곳이 바로 당시 경혜공주가 살고 있던 영양위(寧陽尉) 정종의 저택이다. 실록에는 단종이 경복궁을 나서 정종의 집으로 가자, 세조가 직접 대문 밖까지 배웅하며 통곡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집안 어른들은 다 돌아가시고 궁궐에 혼자 남아 많이 외로웠을꺼라는 13살의 단종


그럴때마다 유일한 혈육이였던 친누이 경혜공주 집에 자주 들렀다고 함
그걸 알고있던 세조는 김종서를 죽인날 군사를 이끌고 경혜공주 집에 찾아감



그리고 삼촌들과 경혜공주의 남편 정종 그리고 자신을 지켜주던 신하들의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단종은 끝내 세조에게 왕위를 넘기고 상왕으로 물러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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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셈보살
오만원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