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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다뒤 캐스팅으로 논란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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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2:15

라멘 컨설팅해주는 대머리 캐릭터로 유명한 [라면요리왕] 시리즈
이 [라면요리왕]의 제 3부 [라면재유기]는
사실, 장편 연재가 계획된 것이 아니라 드라마판의 홍보를 위해 단기 계획으로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었다.
그런데 만화는 인기를 얻고 승승장구한 반면 드라마는 캐스팅부터 논란이 일었는데

드라마의 주인공 역할인 빡종원 (세리자와)를 여자로 바꿔서 캐스팅했기 때문

"아니, 여자라도 연기만 잘하면 된거 아님? 지금 여자라서 문제다 이거임???? 억지 논리 오지네"

놀랍게도 빡종원을 여자로 캐스팅한건 치명적인 캐스팅 미스가 맞다
왜냐면 빡종원은 손님들에게 클레임 들어올까봐 머리를 밀고다녀서 대머리기 때문임
그 정도로 요리에 진심이었던 인간 갑자기 머리카락이 다 드러나는 모자를 쓴 인간으로 만들어버렸으니 논란이 될 수 밖에

드라마 자체는 2020년 당시 여러사정이 겹쳐서 흥행에 실패했지만
24년에 원작과 다른 성별로 캐스팅한 드라마 작품에 대한 기사를 다룰 때도 예시로 올라갔을 만큼 당시에 꽤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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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