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SEGA가 게임대회에서 일본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한 한국인

30년전 SEGA가 게임대회에서 일본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한 한국인

  • 1위 서울교황
    4,663,000 EXP
  • 2위 로로피아낭
    2,929,600 EXP
  • 3위 덕수동
    2,907,600 EXP
  • 4위 역마쌀
    2,891,500 EXP
  • 5위 태풍
    2,613,870 EXP
  • 6위 냥냥뻔치
    2,364,000 EXP
  • 7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8위 니깡내캉
    2,025,900 EXP
  • 9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10위 도윤짱
    1,950,100 EXP
  • 1위 서울교황
    3,773,000 P
  • 2위 로로피아낭
    2,479,60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봉구스박보검
    1,735,400 P
  • 5위 역마쌀
    1,734,30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태풍
    1,599,870 P
  • 8위 냥냥뻔치
    1,533,700 P
  • 9위 니깡내캉
    1,505,900 P
  • 10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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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SEGA가 게임대회에서 일본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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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가 일본에서 열었던 당대 최고의 격투게임 버추어파이터3 세계 대회.

 
우리나라가 게임강국이 되기 훨씬전이었던 1997년. 당시 세가는 전국의 오락실을 통해 전단지를 뿌렸고 대회에는 한국의 한 오락실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두명의 한국인이 있었다
 
당시 대학생 게이머였던 (게임네임- 이게라우)조학동씨와 대방동을 호령했다던 15세 천재 게이머(게임네임 - 아키라키드)신의욱군이었다
 
세가는 이 대회를 홈타운인 일본에서 개최했고 그렇게 버추어파이터3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전세계 버파게이머들이 일본에 모인다
 
일본은 당연히 홈타운에서 열리기때문에 본인들이 우승할거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완전히 예상밖으로 한국에서 온 두명의 게이머가 각국의 예선을 뚫고 올라온 게이머들을 모두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며 일본에서 버추어파이터3 세계챔피언을 가리는 한-한전이 열리게 된다.
 
 
그렇게 이 대회에서 놀랍게도 이게라우 조학동씨가 준우승 15세였던 아키라키드 신의욱군이 우승하게되지만 당시 게임문화가 발달하지 않았던 우리나라에서 이게 널리 알려지는 일은 시간이 꽤 지나고 나서였다
 
대회에서 신의욱군이 화제가 된것은 2D에서 3D로 바뀐 게임을 완벽하게 활용해 그 누구도 본적없는 자신만의 기술로 게임을 풀어나갔다는 점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기자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기술이야? 어떻게 하는거냐며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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