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영화보다 비하인드가 훨씬 더 슬픈 레전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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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9:04
(혹은 모든 개들은 천국에 간다 로 불림)
마리를 깨워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장면이다
마리 역의 성우는
주디스 바시로 만 10살이었는데
심각한 가정폭력범이었고
총을 쏴 짧은 생을 마감한다
(놀라서 달려온 부인도 죽이고 자살함)
마리 역의 녹음을 이미 마친 상태였고
녹음된 주디스의 목소리를 들으며
녹음을 진행하는데
버트는 녹음하는데 울음을 찾느라
70번정도의 NG를 냈다고
그가 녹음한 마지막 대사는 이렇다
마리 : 찰리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찰리 : 물론이지, 작별인사가 영원하지는 않아
마리 : 알았어. 사랑해 찰리!
찰리 : 그래. 나도 사랑한다
마지막 대사였던 "I love you, too" 를 말하는데
목소리를 낼수 없을만큼 울어 읊조리며 녹음했다고
현실에서는 버트가 주디스를 보내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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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3위
감정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