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모로코 수건 도둑질 논란

네이션스컵 모로코 수건 도둑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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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덕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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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 서울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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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로로피아낭
    2,279,60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34,30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27,40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8위 냥냥뻔치
    1,333,700 P
  • 9위 태풍
    1,292,87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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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컵 모로코 수건 도둑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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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네이션스컵 준결승 모로코 vs 나이지리아 경기 이후 화제가 된 영상

 

개최국 모로코의 관계자/스태프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나이지리아 골키퍼가 땀 닦는 용도로 가져온 수건을 빼앗음

 

골키퍼가 새로 수건을 가져올 때마다 다시 나타나서 훔쳐감

 

 
오늘 열린 모로코 vs 세네갈 결승전
 
이번엔 하키미가 직접 수건을 버려버리자 다시 주워와서 신경전 벌이는 세네갈 선수들

 



하지만 준결승 영상을 보고 왔기에 대비를 해온 세네갈

 

서브 골키퍼 디우프가 골문 옆에서 수건을 들고 대기하다가 멘디에게 건네주는 작전을 씀

 

그러자 모로코 벤치에서도 선수 한 명이 출격해서 수건 견제하기 시작 ㅋㅋ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

 

 

그러다 갑자기 모로코 볼보이들이 난입해서 수건 빼앗으려고 하다가 몸싸움까지 벌어짐

 

결국 지켜내고 도망가는데 끝까지 따라옴

 

개최국에서 스태프들까지 동원한 조직적인 비매너 플레이에 해외에서 굉장히 안 좋은 반응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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