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코리아오픈 경기 도중 종아리 부상당한 태국 폰파위
폰파위에게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다가 앉을 수 있게 부축해줌
코트에 있던 선수 라켓 챙겨줌
2024년 덴마크오픈 도중 허리부상 당한 인도네시아 툰중
멀리서 지켜보다가
가까이 가서 대화하면서 휠체어 가져다달라고 함
부축해주고 라켓 가방 챙겨주고 상대 코치랑 악수, 그리고 울고있는 선수 위로까지…
본인도 경기 중 무릎 부상, 허벅지 부상 등으로 기권해봤고 극복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기에 다른 선수의 부상과 아픔에 대해 공감하고 보듬어줄 수 있었겠지
실력과 더불어 인성도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