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셰코2 결승 요리 주제는 '꿈을 담은 세 가지 코스 요리'

최강록은 본식으로 '장어조림'이 포함된 요리를 준비했고

13년 후 흑백요리사2 1라운드에서 '장어조림'으로 합격함





그리고 마셰코2 결승전 후식으로 준비한 '깨두부'요리
이 요리로 심사위원 3명에게 극찬을 받았고 결국 우승을 함


그리고 13년 후 오늘 흑백요리사2에서 또 다시 한번 '깨두부' 요리로 우승을 한 최강록

"과거의 요리사 최강록이 현재의 요리사 최강록을 살린다"
캬!!!! 낭만 미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