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사자보이즈 관련 흥미로운 설정 

"케데헌" 사자보이즈 관련 흥미로운 설정 

  • 1위 역마쌀
    2,791,500 EXP
  • 2위 덕수동
    2,597,600 EXP
  • 3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4위 로로피아낭
    2,207,600 EXP
  • 5위 서울교황
    2,107,000 EXP
  • 6위 냥냥뻔치
    2,064,000 EXP
  • 7위 도윤짱
    1,859,000 EXP
  • 8위 태풍
    1,692,300 EXP
  • 9위 오늘만산다
    1,595,400 EXP
  • 10위 니깡내캉
    1,557,400 EXP
  • 1위 역마쌀
    1,634,300 P
  • 2위 덕수동
    1,533,200 P
  • 3위 도윤짱
    1,509,000 P
  • 4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383,400 P
  • 6위 로로피아낭
    1,257,600 P
  • 7위 서울교황
    1,217,000 P
  • 8위 흑랑
    1,213,000 P
  • 9위 냥냥뻔치
    1,133,700 P
  • 10위 니깡내캉
    1,037,4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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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사자보이즈 관련 흥미로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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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진우 말고 캐릭터 묘사가 거의 전무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레딧 AM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매기 강 감독에 의하면 

 

Q: 진우 말고 사자 보이즈 캐릭터들을 더 깊게 다룰 계획이 애초에 있었나요? 영화 정말 잘 봤는데, 그 친구들을 더 보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Were there ever plans to develop more of the Saja Boys characters outside of Jinu? I really loved the movie, but I wish we could have seen more of them!)

 

A: 아뇨. 그들은 늘 조연에 가까웠고, 그들의 캐릭터 서사를 충분히 발전시킬 시간도 없었어요—수치심/수용이라는 테마와 맞물려 갈 만한 스토리라인도 마찬가지였고요. 우리는 그들이 진우와 비교했을 때 훨씬 더 타락한 악령들이길 바랐어요. 그래야 진우가 그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영혼이 남아 있는, 다른 존재로 두드러져 보이니까요. (“Not really. They were always more side characters and we didn't have time to flush out character arcs for them-- a storyline that would tie into the shame/acceptance theme. We wanted them to be more far gone a demons vs Jinu so that Jinu pops as a guy who is different among the, I guess, monsters because he has a tinge of his soul left.”)

 


 

한때는 인간들이었지만 사우론의 꼬임에 넘어가 타락하여 자아를 잃은 악령이 된 반지의 제왕의 나즈굴들처럼

 

사자 보이즈도 한때 인간들이었지만 귀마의 꼬임에 타락하여 자아를 잃은 악령들이라는 설정이라고 함.

 

진우는 그나마 인간성이 남아있어서 뉘우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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