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유튜브 보는데 이 편은 종합 선물 세트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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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2:14

갈치를 어떻게 굽는 게 맛있는지 묻는 우리의 백 선생님

한때 커뮤를 뜨겁게 달군 직원이 틀린 답을 말하자

위트 있게 격려(?)를 해 주시는 백선생님

예산 시장에 입점하게 된 식당의 사장님들을 불러 교육을 하는 더본

사장님 분들이 열심히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런데 대뜸 볼카츠를 튀기고 있는 장면을 보여 주는데....

애사심이 가득한 더본 직원들은 백 선생님에게 예산 시장에 볼카츠를 입점하자고 의견을 낸다.

볼카츠는 손이 너무 많이 가서 사장님이 힘들다고 하는 우리의 백선생님


더구나 대단히 자기 객관화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괜히 상장 기업의 대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엥?


하아.....하아.....
결국

지금은 예산시장 내 연돈 볼카츠는 폐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폐점하지 않은 나머지 점주 분들은 신나셨을까?


한편, 예산 시장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맛집을 소개해 주는 부분도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가 다녀가도 인기가 되는 시기에 우리의 백선생님이 가시면 더욱 좋은 효과가 있을 듯 한데

오늘의 식당 "향천집"

식당의 대표 메뉴를 시키시는 백선생님


근데 이런 말 하실거면 뭐하러 가시는 거세요.....ㅠㅠ
(어쨌든 두 메뉴 다 맛있게 드시긴 한다.)


들깨 오리탕이 있었으면 하는 백 선생님


사실 먹기 전에 백 선생님은 광주식 오리탕을 사장님에게 추천한다.


하지만 메뉴 개발에 어려움이 있다는 사장님

역시.....우리의 백 선생님
백 선생님은 왜 이토록 들깨 오리탕을 추천하는 걸까?

그렇다고 한다.

그 후 백 선생님은 더본 직원들에게 메뉴를 알려주겠다고 말하고

위대하신 더본의 개발팀이 들깨 오리탕을 전수하러 간다.
오리 농가를 살리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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