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살려야 된다"가 이해 안되는 이유

"국내 OTT 살려야 된다"가 이해 안되는 이유

  • 1위 서울교황
    4,607,000 EXP
  • 2위 덕수동
    2,907,600 EXP
  • 3위 역마쌀
    2,891,500 EXP
  • 4위 로로피아낭
    2,729,600 EXP
  • 5위 태풍
    2,299,870 EXP
  • 6위 내좀살리도
    2,289,800 EXP
  • 7위 냥냥뻔치
    2,164,000 EXP
  • 8위 오늘만산다
    1,985,400 EXP
  • 9위 도윤짱
    1,950,100 EXP
  • 10위 니깡내캉
    1,725,900 EXP
  • 1위 서울교황
    3,717,000 P
  • 2위 로로피아낭
    2,279,600 P
  • 3위 덕수동
    1,843,200 P
  • 4위 역마쌀
    1,734,300 P
  • 5위 봉구스박보검
    1,720,400 P
  • 6위 도윤짱
    1,600,100 P
  • 7위 내좀살리도
    1,434,800 P
  • 8위 냥냥뻔치
    1,333,700 P
  • 9위 태풍
    1,285,870 P
  • 10위 흑랑
    1,216,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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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 살려야 된다"가 이해 안되는 이유
댓글 0 조회   716

총 게시글: 1,394개 총 댓글: 0개
 
수 많은 제작사가 넷플과 일하려고 하는 이유는 명확함
필요 예산이 얼마인지 말하면 그 돈 주고 작품에 털끝하나 안 건드림 제작자율성 100% 충족되니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고 많은 배우나 제작사들이 몰려갈 수 밖에 없음
그런데 티빙이니 웨이브니 같이 일해보면 이거 바꿔라 저거 수정해라 이거 광고 넣고 이 부분에는 음악을 빼고
이러다 보니 제작자들도 현타 개 쎄게 옴
항상 갑의 입장에서 일해왔던 방송사들은 그게 당연했고 지금도 당연하다고 믿으니 발전이 없는거고
게다가 잘 될지 망할지 모르는 작품에 손해를 조금이라도 매꾸고자 광고 오지게 쳐발쳐발 하다보면
작품 산으로 감 ㅋㅋㅋ 그걸 제작자들이 수십년간 당해왔는데 모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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