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소니 픽쳐스 회장인 마이클 린턴은 김정은 암살을 다루는 블랙코미디 영화 [인터뷰]의 제작 승인을 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힘
이 영화로 인해 북한측 해커들이 소니 픽쳐스를 해킹하였으며
서버의 70%가 파손되었고 각종 기밀문서들이 공개되고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도 유출됨
또한 북한이 이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에 테러를 할 것이라고 하자 결국 소니는 극장 개봉을 취소함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함
"적대국 지도자를 살해하는 내용을 영화 줄거리로 삼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한 건가요? 그건 분명한 실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