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면 이 돈으로 청소년들은 뭘 할 수 있을까요?
직접 10만 원을 들고 나가봤습니다.

배부터 채워 봅니다.
햄버거에 콜라, 만 원으로 한 끼 해결했습니다.

친구들과 사진 찍기, 노래 부르기, 인형 뽑기를 몇 번만 해도 만 원 이상입니다.

간식도 먹습니다.
음료에 '두쫀쿠' 하나, 밥값을 넘겼습니다.

마지막으로 필기구와 책 한 권 샀더니, 총지출이 6만 5천을 넘어섰습니다.
'과소비'로 치부하기엔 학생들이 주로 쓰는 품목의 물가 상승률은 평균을 웃돕니다.

존나 알뜰살뜰 지출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