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보니 생각나는 요즘 작품활동 뜸한 영화감독 댓글 0 조회 533 2026-02-11 08:22 가자가자가자고 Lv.6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625개 총 댓글: 0개 장진 감독 대표작: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 등 다수 감독,각본 동감, 웰컴 투 동막골, 공공의 적 등의 유명작품 각본도 집필했음 가장 최근 활동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예술감독2014년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2015년 영화 <바라던 바다> 12분짜리 2016년 영화 <내일도 미래라면> - 언니들의 슬램덩크 예능에서 콜라보한 페이크다큐 그리고 요즘은 연극 불란서 금고 연출하고 계시네요 영화 활동은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사실상 마지막 작품최근에는 크라임씬으로 예능활동 한 게 메인 특이점 - 글쟁이 데뷔가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젊었을 때 일찍부터 흥한 시나리오 작가, 감독 치고는 어느 순간부터 감독 활동은 뜸하네요 가자가자가자고님의 다른 글 26.02.11 동계올림픽 효자 종목 26.02.11 정우영 캐스터 인스타 26.02.11 김길리 미모 송유진급인가요 26.02.11 야구재능 찐인 존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