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CEO: “슈퍼맨은 실적 부진 영화였다.”

넷플릭스 CEO: “슈퍼맨은 실적 부진 영화였다.”

넷플릭스 CEO: “슈퍼맨은 실적 부진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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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direct.com/article/netflix-ceo-superman-plans-underperformed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스 디스커버리 인수와 관련하여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넷플릭스 CEO 테드 사란도스는 "극장 영화의 45일 개봉기간은 자율적으로 영화업계가 지키는 표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고 언급

 

하지만 관례적으로 봤을 때 흥행 부진 영화는 개봉 기간이 조정되기도 한다고 말하면서 테드 사란도스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예시로 ‘슈퍼맨‘을 언급함.

 

미국에서 2025년 7월 9일 개봉한 슈퍼맨은 "45일보다 훨씬 짧은 8월 15일에 처음 디지털 플랫폼으로 출시" 되었음을 설명하며 슈퍼맨의 수익이 예상치보다 낮아서 디지털로 일찍 전환되었다고 밝힘. (슈퍼맨의 글로벌 수익은 약 6억달러)

 

당시 DCU의 수장 제임스 건도 디지털 출시를 빠르게 한 것을 놓고 답변한 적이 있었는데, 그는 ‘복합적인 이유‘라고 설명하면서 "피스메이커 시즌 2가 스트리밍되기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슈퍼맨 영화를 보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고 언급한적이 있었음.

 

하지만 오늘 청문회에서 나온 테드 사란도스의 발언때문에, 슈퍼맨이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찍어서 극장 개봉을 조기에 중단하고 디지털로 출시했다는게 알려지게 된 것이라고.

 

 

 

당시에 생각보다 일찍 VOD나 스트리밍으로 출시되어서 저거에 대해 왈가왈부가 많았었는데 진짜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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