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을 받아도 시큰둥 했다는 손종원 셰프 부모님

미슐랭을 받아도 시큰둥 했다는 손종원 셰프 부모님

미슐랭을 받아도 시큰둥 했다는 손종원 셰프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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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 손종원 "미슐랭에도 시큰둥한 부모님 '냉부' 나오니 좋아해" : 네이트 연예

 

 

손종원을 향해 김성주는

"미국에서 좋은 대학교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요리한다고 학교를 그만뒀단다"며

"부모님이 요즘 좋아하냐"고 물었다.


손종원은

"'냉부'가 감사하다고 생각하는게 미슐랭을 받아도 시큰둥하시다가 TV에 나오니까 좋아하시더라."

"친구분들에게 전화도 오고 밥도 사시니까 좋아하시더라"고 밝혔고

 

김풍은 "(어른들에겐) 테레비 나오는 게 최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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