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공군기지에서 출발한 한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오키나와 나하공항 항공자위대 기지에 착륙하는 모습
커다란 연료탱크를 달고 있음. T-50 8대+C-130 1대, 총 9대의 구성

항자대 F-15J 와 우리나라 T-50이 함께 있는 첫 장면.

일본 에어쇼팀인 블루임펄스 T-4 기와 한국 T-50 이 주기 되어있는 첫 장면. 뒤에 보이는 것은 급유트럭임.

기름 든든히 채워서 다음 기착지인 필리핀으로 갈 예정


블루임펄스팀과 교류행사도 함. 블루임펄스팀은 구식기종인 T-4라서 해외를 안나가는데 한국은 세일즈 겸사겸사 부지런히 다니는중.

출처 : 산케이 신문
좌로부터 한국 T-50, 일본 T-4, 일본 F-15J. 처음 보는 장면임.

일본 밀덕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나하공항 앞에서 대기중. 이 유튜버 말에 의하면 블랙이글스는 유럽스타일에 가깝고 블루임펄스는 미국스타일에 가깝다고 함. 같이 에어쇼하는 날이 있을지도.

개인적으로 제일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진.
블랙이글스의 T-50기종은 공중급유기능이 없어서 일본 나하, 필리핀 클락, 베트남 다낭, 태국 치앙마이, 인도 콜카타·나그푸르·잠나가르, 오만 무스카트를 경유, 총 11,300여 km를 비행해서 목적지인 사우디에 도착해서 에어쇼를 펼칠 예정임.
대한민국 공군의 발전과 블랙이글스팀의 무사 비행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