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인터뷰 중 무서운 대목 댓글 0 조회 586 2026-01-28 16:50 돌잔치앤가반나 Lv.11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612개 총 댓글: 0개 복무 중 집에 한 번도 못 가봤다고 함한 분은 10년, 다른 분은 4년 넘게 가족 얼굴도 못 봄 ㄷㄷㄷ 돌잔치앤가반나님의 다른 글 26.01.28 흡연충은 죽여도 무죄인 이유 26.01.28 생활의달인 24세에 1억 모은 여성 근황 26.01.28 간호사들이 자주 격는다는 공포의 상황 26.01.28 제작 발표회에서 핸드폰 하는 신인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