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니발이 이끄는 5만 카르타고군이 8만 6천의 로마군을 포위해 박살낸 칸나이 전투 (216 BC)



빨간색 = 로마 보병
주황색 = 로마 기병
파란색 = 카르타고 보병 (갈리아, 히스파니아)
초록색 = 카르타고 기병 (누미디아, 히스파니아, 갈리아)
하얀색 = 카르타고 중보병 (리비아)




집정관 한명 포함 무려 5만-7만명이 포위되어 전사했는데(대부분 질식사)
어느 정도냐면 당시 로마에서 싸울 수 있는 인구의 20%가 죽어나갔으며 제1차세계대전 이전까지 단일전투에서 제일 많이 죽어나간 전투 중 하나로 꼽힘